응모작(2019) 아이와 함께하는 인천의 시간여행

상상나무
2020-10-20
조회수 449

2019 인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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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인천의 시간여행

시간은 멈추는 법이 없다~
과거 인천은 배로 운송수단으로 시작하여
변화를 거듭하여 현재는 조금더 가까운 미래의 국제도시로 살고있다~

인천은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다~
아이와 함께한 과거의 색은
바다가 가까워서 무역하기 수월한 인천항으로
인천역> 차이나타운> 조계지>개항장거리>아트플랫폼>자유공원>제물포구락부
제각기 다른 세월로 100년이 넘는 세월을 고스란히 갖고있으면서
우리나라의 아픈역사와 체험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으면서
문화을 보존하고 새로운 곳으로 재탄생하려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주말이면 가족과 연인 한류열풍으로 외국관광객들로
활기찬 인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엔 인천에 다양한 색중 아이와 함께한 미래의 색으로 가보자.
차로는 20분~30분 정도 달리다보면
송도국제도시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
인천대교를 건너가 보면 인천공항이 나온다~
예전에는 배로만 다닐 수 있었던 영종도이다~
그곳에는 하늘도시와 미래의 과학이 가까이서 볼 수 가있다.
공항에는 ai기술로 로봇이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기부상열차를 타보는것 또한 미래를 보는 것 같았다.
인천국제공항>씨사이드>인천과학관>송도국제도시 >송도켄베시아>송도의 다양한 축제및 페스티벌등
앞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인천의 신도시중 송도에서 국제도시의 면모를 볼 수 있으며
청라에도 사람중심의 편의 중심으로 미래의 살기좋은 도시로 형성하였다~
미래에 인천은 더욱 스마트한 시티로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며
과거를 잊지말고 앞으로 나아가 앞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더욱 활기차고 다채로운 인천에서 계속 살고싶다~

















■ 작품설명 (개인의 경험을 가미한 설명을 부탁드려요0

어릴때에는 부모님과 여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여행의 방법을 몰랐던 거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여행을 하면 예쁜곳 촬영하기 좋은곳으로 검색하거나 주변사람에게 물어서 여행을 즐기러 갑니다
가끔 이런 여행이 즐기는 것인지 의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참된 여행의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마침 인천관광 스토리텔링이란 주제로 접근해서 인천을 다르게 보는 시야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내가 살고있는 인천을 아이와 함께 여행이주는 재미,즐거움,추억까지 2배 3배가 쌓이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알아보고 기억하고 배워가는 참된 여행을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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