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장려상 - (2019) [소래습지생태공원]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에서 모두의 행복한 공간이 된 공원

백수남여
2020-11-20
조회수 361

2019 인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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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의 데이트 장소 중 하나를 소개해드려요

소래습지 생태공원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소금을 수탈해
가기 위해서 만든 염전이였어요. 그렇게 소금을 나르던
다리가 놓여졌죠. 아픔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속의 멋진
공원이 조성되었어요

자전거도 대여가 가능해서 자전거를 타고 공원 한바퀴
돌아보면 정말 말고 안되는 멋진 풍경을 보실꺼에요
셀카 핫플레이스!!! 소래습지생태공원!!

알짜 정보들을 팍팍 담았습니다 !

- 자전거 대여 1인 2시간 2천원!!
- 전시관 관람 무료!
- 해수족욕탕 무료!
- 천일염 체험장 무료!
- 염생식물과 철새가 보이는 산책로까지!!
- 폐소금창고와 억새풀숲은 핫한 셀카존!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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