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작(2019) "황어 장터 만세 운동" 장터에서 외친 대한독립만세

김기돈
2020-11-20
조회수 360

2019 인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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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제에 국권을 피탈 당하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괭이와 연필 대신 태극기를 손에 꼭 쥐고 만세운동을 벌인 지 100년째 되는 해입니다.
그들은 오른손이 잘리면 왼손으로 태극기를 들고 왼손도 잘리면 입으로 태극기를 물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지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만세를 외칠 무렵, 인천지역에 있는 계양산 밑자락에서도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그곳은 황어가 많이 잡힌다 하여 황어 장터라고 이름 붙여진 당시 오일장이 열리던 장터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만세운동은 커다란 불씨가 되어 훗날 인천지역의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게 합니다.
그 역사적인 현장 속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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